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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1.버스

버스는 뉴질랜드에서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그리고 가장 편리한 교통수단이다. 뉴질랜드의 버스는 운행시간이 규칙적이지만 주말, 특히 일요일에는 배차시간이 길어진다.
시내버스요금은 구간별로 요금이 책정되어 있으며 기본요금은 $1.20부터 시작된다. 데이트리퍼(Day Tripper($5.00))는 당일 내 언제 어디서든지 탑승하차가 가능하여 관광객이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약 60,000㎞에 이르는 뉴질랜드의 도로망은 도시는 물론 시골에까지 두루 잘 정비가 되어 있어서 쾌적한 주행조건을 제공하며 아무리 작은 시골지역이라도 정기적으로 버스가 운행된다.
뉴질랜드에서 기차가 트랜즈씨닉(Tranz Scenic)이라는 1개 회사가 있는데 비해, 버스는 인터시티(Intercity), 마운트쿡랜드라인(Mount Cook Landilne), 뉴만스코치라인(Newmans Coach Line)등 여러 회사가 각각 독자노선을 가지고 운행하고 있다. 이들 회사들은 대형버스를 이용해 각 도시를 운행하는데, 이중 인터시티와 마운트쿡 랜드라인이 많은 노선을 가지고 있다.
남섬만을 여행할 경우 가장 많은 노선을 가지고 있는 마운트 쿡 랜드라인이 유리하고, 남북섬을 동시에 여행할 경우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인터시티가 편리하다. 장거리 버스(Coach)는 원칙적으로 예약을 하는데 예약을 하지 않아도 탈 수 있다. 하지만 관광철(12월-4월)에는 예약을 하는 것이 좋고 탑승장소에 10분전에 도착해야 한다.
예약을 하기 위해서는 각 버스회사에서 발행하는 시간표가 필수적인데 시간표는 주요 도시에 있는 각 버스회사의 여행담당부서나 관광안내소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이외에 승합차형(5인정도의 소형 버스)의 미니버스가 각 도시를 운행하고 있는데, 위에서 언급한 인터시티 같은 대형회사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가 있고 운행 횟수도 많다.
버스 요금에도 역시 기차와 마찬가지로 스탠다드 요금과 이코노미 요금 그리고 세이브 요금, 슈퍼 세이브 요금 등 다양한 요금체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차와 마찬가지로 일반 요금에 20%-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참고사이트

- 교통안내사이트 http://www.rideline.co.nz

- 인터시티코치라인 http://www.intercitycoach.co.nz

- 스테이지코치라인 http://www.stagecoach.co.nz

- 뉴만스코치라인 http://www.newmanscoach.co.nz  

 

2.기차

뉴질랜드의 기차는 짐칸을 포함하여 4-5량 정도의 소규모로 1일 1-3편 정도 운행되는 것이 보편적이다. 노선은 남, 북섬을 합하여 8개가 있으며, 시간대에 따라 노선의 이름이 달라지기도 한다.
예를 들면, 오클랜드-웰링턴 구간의 경우 낮에 운행하는 것은 'Northerner'이고, 야간에 운행하는 노선은 'Overlander'라고 부른다. 당일 출발 시에는 15분전까지 체크인을 해야하고 큰 짐은 폼 앞의 카운터에 맡기면 짐 전용칸에 실어준다.
'The Press' 와 신문의 Sea, Air, Rail란을 참고하면 열차시간을 알아볼 수 있다. 기차의 요금은 스탠다드요금(Standard)과 이코노미(Economy)요금 그리고 세이브(Save)요금,슈퍼세이브(Super-save)요금 등 다양한 요금 체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비수기 등 기타 조건에 따라 일반 요금의 20%-50%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학생이나 유스호스텔회원 소유자의 경우 추가로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으므로 확인을 할 필요가 있다.
기차표의 예약은 인터버스터미널, 유스호스텔 등에서 가능하며, 무료전화인0800-802-802를 이용하여 문의또는 예약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