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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님 글입니다.
  [추천점수 : 51]   [조회수 : 3844]   [작성일 : 2005.09.13]  
  제목 : US, 항공권구매시 미국내 머물 주소알아야..

10월 부터 미국에 입국하고자 하는 여행객이나 학생들은 항공 예약 시
점 부터 미국내에서 머물게 될 주소지를 알려야 공항에서 탑승 수속이
가능하게 되었다. 자국 안전 관리를 위한 방법의 하나로 사전입국심사제
도를 강화하여 10월 부터 적용하게 되면서 미국 입국을 원하는 외국인들
에게 추가된 의무사항이다.

이로 인해 미국에 취항하는 항공사들은 항공 예약 고객들로부터 여권정
보, 미국내 주소등을 받아 항공기 이륙 후 15분 내 미국 현지 이민국에
승객 관련 정보를 전송해야 한다.

기존에는 입국시 입국카드에 자신이 머물게 될 미국내 주소를 정확하게
기록하면 별 문제없이 입국이 가능했으나, 바뀌는 제도에 의하면 탑승
전에 이미 해당 정보가 미국 이민국에 도착해야 한다는 차이점과 함께
이는 입국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에 대한 정보를 미리 받아서 사전 점검
을 하겠다는 미국 정부의 자국 보호 조치의 하나라고 볼 수 있다. 따라
서 앞으로 어떤 목적으로든 미국 입국을 희망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머
물 미국내 주소를 사전에 정확하게 파악해 두어야 하는 불편을 겪게 되
었다. 자칫 실수로 입국이 거절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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