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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MBA

MBA개요 : 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의 약자로 경영학 석사 과정을 일컫는다.
예전에는 몇몇 학교의 특성에 따라 이 명칭도 다르게 표기했었지만(가령 Northwestern Kellogg School 경우 MM (Master of Management), Carnegie Mellon University의 경우 MSIA (Master of Science in Industrial Administration), Yale University 의 MPM (Master of Public Management) 등) 요즘은 MBA란 말 자체가 하나의 고유명사가 되어버렸다.
이에 따라 비즈니스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었고 처음으로 University of Pennsylvania 대학에 금융 및 경제학부가 설립된 것을 계기로 많은 대학에서 비즈니스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 최초의 MBA School 은 1900년 Dartmouth College에 설립된 Amos Tuck 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 이 최초였다. 1980년대 MBA과정은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1990년대 초 경제 불황으로 잠시 주춤했지만 산업 전반 특히 첨단 산업 쪽의 급속한 수요에 맞춰 MBA에 대한 수요는 가히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을 위한 밑거름으로 기업체에서 성공을 꿈꾸는 이들의 필요 과정이 되었다.
MBA는 단순히 마케팅이나 인사관리, 회계 관리 등 경영학 각론을 학문적 차원에서 연구하는 과정이 아니라, 기업 경영의 있어 필요한 실무 업무 다방면에 걸쳐 필요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미국에서는 19세기 산업이 다양해 지면서 기업의 성장을 위한 종합적인 경영 관리 능력을 갖춘 경영자의 필요성이 절실해 졌다.

 

자격요건

A. TOEFL

TOEFL점수는 능력 평가가 아니라 지원자의 언어 능력을 테스트한다. 지원하고자 하는 학교가 요구하는 최소한의 TOEFL 성적은 맞추는 것이 좋다. 미국 등 영어권에서 받은 학위가 있거나 2년 이상 학업을 이수한 경우 면제되기도 하지만 요즘은 TOEFL점수와 별개로 한국 학생들 영어 능력이 크게 떨어진다고 평가 받기 때문에 TOEFL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해 놓는 것이 좋을 것이다

B. GMAT

GMAT 점수는 대학 때의 GPA와 더불어 academic ability 판단에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된다.
학교로서는 GMAT 성적을 통해 다양한 지원자들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으며, 최종 심사대에 올라갔을 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가장 눈에 띄는 척도가 될 것이다. 근래 들어 GMAT 점수가 상당히 상향 되었다. 학구열기가 완연한 인도 , 중국에서 경영 대학원 지원자들이 점수가 고득점 경향으로 가면서 우리나라 지원자들도 700점을 넘는 경우가 허다하게 나오고 있다. 과거 700점 정도면 학교를 골라갈 정도로 영향력 있는 점수였음을 감안해 볼 때 격세지감이 느껴질 정도이다. GMAT 응시 방식이 컴퓨터로 바뀐 이래 점수를 높이고자 여러 차례 응시하는 학생수가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ETS는 2002년 2월부터 종래에 규정을 바꾸어 1인 당 응시 횟수를 5번으로 제한하고 있다. 컴퓨터로 시험을 보기 때문에 응시 후 바로 점수를 알 수 있으며, 점수를 취소하고 싶으면 시험 결과를 확인하지 않고 취소해야 한다.
시험을 치른 지 지원자의 요청에 따라 약 4주 후 최근 3회의 성적을 송부하는데 (취소한 것도 포함하여 3회), 학교에서는 주로 최고 점수(highest)를 채택한다. AWA(analytical writing analysis)의 평균은 3.5로서 복사본이 학교로 송부된다. AWA를 반영하지 않는 학교도 있고, AWA 토픽 둘 중 하나 또는 둘 다 보는 경우도 있다. 직장 경력이 적을수록 GMAT에 부담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졸업 후 5년이 경과한 경우에는 과거의 GPA보다는 현재의 GMAT 성적이 더욱 현실적인 의미를 갖는다. Verbal, Quantitative 파트를 구분해 정해진 백분율 안에 든 것을 요구하는 학교도 있다.
일부 학교에서는 Verbal 35(scaled score) 이상의 경우 TOEFL을 요구하지 않는다.

C. 대학교 성적 (GPA)

GPA는 학업에 몰두하는 정도 (key indicator of your intellectual ability and willingness to work hard)와 지원자의 지적 능력을 점검하는 기준이 된다. 잘 알려진 미국 내의 대학교 이외에는 학교 간의 격차를 구분하지 않으며, 한국의 경우도 대학교나 학과의 수준 차이를 잘 구별할 수 없으므로 대체로 3.0/4.0 이상이면 무난하다. 대학교의 전공과는 무관하다. 중요한 것은 지원자 자신이 관심을 갖고 추구하는 면에서는 뛰어나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다. 수학적(quantitative)수업과 이론적인 (qualitative) 수업이 조화된 성적표가 바람직하다.

GPA 성적이 낮다면 현재로서는 개선할 수 없기 때문에, GMAT 성적 또는 다양하거나 긴 직장경력으로 보완하는 게 좋다. 그리고 성적 대신 자신이 무엇을 경험하고 배웠다는 설명을 에세이에서 표현할 필요가 있다. 학업의 질과 진지함, 수학 성적(quantitative skill) 등을 주의 깊게 보면 3.4학년 때의 성적을 전체 성적과 구분해서 본다. 이상적인 GPA는 우수한 학교, 어려운 과목의 이수, 높은 학점, 경제학과 수학의 이수를 요구한다.

 

D. 직장경험

지원자의 직장 경력은 지원 동기나 학업에 대한 열성 정도를 가늠해 볼 수 있게 하며, 졸업 후의 초봉 (starting salary) 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심사 기준이 된다. MBA school 지원 시 지원자의 경영적 잠재력 (managerial potential)을 보기 위해 직장 경력을 요구한다. 그리고 지원자들의 다양한 직장 경력은 상호 배움(mutual learning)의 폭을 넓힐 수 있기 때문에 학생 구성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MBA에서 중요하게 생각한다. Top MBA School일수록 경력을 중시하며 직장 경력 없이는 입학이 힘들 다고 보면 된다.
예전에는 직장 경력이 2년 이상이면 무난했으나, 최근에는 입학 지원자가 증가함에 따라 3~4년 이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직장 경력의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하지만, 경력이 길수록 원서 작성시 자신을 어필할 소재나 기회가 많다. 또한 다른 조건이 취약하다면 상대적으로 인상적인 직장 경력을 서술함으로써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야 한다. MBA는 학생 구성의 다양성(diversity)을 가장 중시하므로 포도 농장 주인이나 돼지 사육사가 상위권 학교에 입학하기도 한다. 대기업 출신과 중소기업 출신 사이에 큰 차이는 없다. 따라서 개인의 장점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가 관건이다.  

직장경험경력에서 Outstanding되기위해 검토해 볼 사항이다.
동료, 팀원과 함께 Project를 성공적으로 이룬 경험.
동료들과 협동해 효율적인 협조를 이끌어낸 경험, Teamwork을 의미한다.
사기가 떨어진 동료를  Leadership을 발휘해 목적을 달성한 경험.
다양하고 본인만의 개성을 살려 새로운 방법을 고안한 경험.
다른 사람들이 쉽게 접근 못하거나, 불가능하게 여겼던 일을  본인의 의지로 이루어낸 경험.
전문적. 기술적 지식과 능력을 얻은 경험의 Appeal 등이다.  

E 이력서 (Resume)

일반적으로 자신의 이력이 잘 나타나도록 연도별로 표현하면 되는데, 어떤 일을 통해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성취했는지, 자신의 강점이 드러나도록 유의하면서 작성한다. 자신의 이력을 스냅 사진(snap shot)으로 표현하는 것이며, 지원자의 첫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자료다. 또한 인터뷰를 할 때 인터뷰어의 유일한 자료가 되므로 자신을 잘 나타내도록 신경 써서 작성해야 한다. 대체로 일정한 형식이 있으므로 그 틀에 따라 작성하면 큰 무리를 없다.  

F. 추 천 서

학교마다 2~3부의 추천서를 요구하며, 지원자에 대한 다른 사람의 평가와 전망을 이 추천서를 통해 참고하려는 것이다. 추천자는 주로 직장 상사인데, 교수, 동창, 거래선 등 지원자를 잘 아는 사람이면 가능하다. 개인적 관계에 있는 사람은 추천인 자격이 되지 않는다. 유명인의 추천서도 좋긴 하지만 추천인과의 관계를 명확히 밝히지 못한다면 추천서의 신빙성이 떨어질 것이다. 주의해야 할 사항은 특히 자신이 직접 서술한 에세이와 내용이 잘 조화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자신의 서술과 타인의 평가가 서로 다를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인 성향은 일치해야 신뢰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무엇이든지 잘 한다는 막연한 칭찬은 무성의하고 어색하게 비칠 우려가 있다. 간단명료(추천 대상자를 어떻게 알고 있는지, 어떤 점이 좋은지 등)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고, 길이는 통상 A4용지로 한두 장 정도가 보통이지만 더 길어도 상관없다 

G. 에 세 이

객관적으로 평가된 자료가 아니라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스스로 서술하는 형식이기 때문에 더 까다로울 수 있다. 상대적으로 다른 경쟁자들과 구별될 수 있는 자신의 장점을 인상적으로 인식시켜야 한다. 따라서 평범하거나 진부한 서술은 금물이다. 에세이는 TOEFL, GMAT, GPA처럼 그렇다고 자신의 배경(background)이나 신념, 그리고 경험 등을 속여서 기술해서도 안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인상적으로 표현하도록 유의해야 한다. 사실 에세이란 특정한 틀이 없기 때문에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전혀 모르는 자신에 대해 충분한 이해를 시켜줄 수 있는 관점에서 작성해야 하며 독특한 형식으로 읽는 이들로 하여금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H. 인 터 뷰

인터뷰 대상으로는 모든 지원자가 될 수도 있고 심사 후 일부가 될 수도 있다. (Invited Interview). 인터뷰 형식으로는 학교 담당자가 직접 와서 하는 경우와 전화로 또는 한국 내 동창이 대신 하는 경우가 있다. 점점 더 많은 학교가 서류상 파악하기 불가능한 부분과 의사 소통(communication)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인터뷰를 시행하고 있다. 인터뷰 준비를 위해 학교의 카탈로그, 자신의 에세이, 레쥬메를 예산 질문과 함께 면밀히 준비하고, 마지막으로 학교에 대한 자신의 질문을 따로 준비한다.
점점 더 많은 학교가 서류상 파악하기 불가능한 부분과 의사 소통(communication)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인터뷰를 시행하고 있다. 인터뷰 대상으로는 모든 지원자가 될 수도 있고 심사 후 일부가 될 수도 있다.
인터뷰 형식으로는 학교 담당자가 직접 와서 하는 경우와 전화로 또는 한국 내 동창이 대신 하는 경우가 있다. 인터뷰 준비를 위해 학교의 카탈로그, 자신의 에세이, Resume를 예산 질문과 함께 면밀히 준비하고, 마지막으로 학교에 대한 자신의 질문을 따로 준비한다. 

 

입학기준

학교 지원 카테고리 내의 경쟁에서 Potential success in business, management & Leadership ability, class contribution, motivation, preparedness for the program, academic ability 등을 파악하며 학교의 사정과 그 해의 지원자들 상화에 따라 입학 사정이 이루어진다 학급(class)의 다양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원자들을 분류하여 입학을 사정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한국의 은행 출신은 일본의 IT출신과 직접적인 경쟁이 아닌 간접적인 경쟁을 하는 것이다. 카테고리로 본다면 출신 국가(nationality), 소속 산업(industry: 뱅킹, 제조, 서비스 등), 회사 내의 업무(function:마케팅, 회계, 재무, 기획 등), 학부 전공 (경영.경제, 엔지니어링, 기타), 남녀 비율 등에서 이러한 경쟁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면 된다.  

학교별 심사 기준 사례

대학교를 갓 졸업했거나 직장 경력이 짧은 경우에, "당장 MBA를 가고 싶은데 직장 경력 기간을 만들어 MBA에 지원하려니 기다려야 하고, 지금 직장을 구할 수 없거나 맘에 안 드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하고 묻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지금 조금 낮춰서 예정대로 MBA를 갔다 오느냐, 아니면 직장 경력을 쌓은 후 좋은 학교로 지원하느냐는 선택의 문제입니다. 그것은 어차피 개인의 판단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판단을 할 때 경제적인 여건 외에 고려해야 할 사항은
1.  하고 싶은 일에 주변 사람이나 그 업계의 사람에게 문의해 어느 정도 수준의 MBA를 다녀와야 하는
    지, 뭘 배워와야 하는지, 그 업계에서 자신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지를 점검해봅니다.
2.  MBA를 마치고 업계에 종사할 타이밍을 생각합니다. 남들이 자신보다 빨리 자리잡을 경우 자신
    의 기회나 입지가 적어질 수 있습니다.
3.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나 취직할 수 있는 직장에 대한 평가입니다. 자신의 반전에 MBA가 얼마나
    기여할지를 진지하게 고민해야겠지요.
4.  일정 기간의 경력이 있다고 무조건 좋은 학교에 합격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참고하셔야
    합니다.

 

MBA에 경력을 중시하는 이유

1.  무엇을 공부하겠다는 방향과 의지의 확인, 학생이 MBA에서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 학교는 매우 부담스럽기 마련입니다. 자신의 직장 경험을 통해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을 보완하겠다는 확신을 요구합니다. 그래야 열심히 공부한다는 논리지요. 같은 마케팅 수업이라도 은행 마케팅, 제조업체 마케팅, 서비스 마케팅, 인터넷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와 수업이 있기 때문에 무엇을 구체적으로 더 공부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오라는 것입니다.

2.  수업의 이해를 위해MBA 수업은 굉장히 실제적(practical)으로 진행됩니다. 예를 들어 오늘 마케팅 이론을 배웠다면 그 다음 수업에서는 실제 사례를 갖고 토론하게 되지요. 그 과정에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학생들끼리 서로 배우게 됩니다. 직장 경험이 전혀 없어 마케팅 부서와 생산부서의 역할도 이해하지 못한 상태라면, 어떤 문제점에 대해 학생들끼리 토론할 때 참여할 수 없게 되므로 이 점을 우려하는 것입니다.

3.  동료 학생들과 학교에의 기여학생들끼리 조를 짜서 한 가지 주제나 회사를 선정해 그룹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 비슷한 것이라도 한번 해본 사람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끼리 인맥을 만들 때도 어느 출신, 어느 업종의 누구라는 것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겠지요.

4.  졸업 후의 취직졸업 후 학생들이 좋은 직장에 취업하고, 높은 연봉을 받는다면 학교 명성이나 졸업 후 기부금에 좋은 영향을 주겠지요. 아무래도 경력이 있어야 취직하기에 좋고, 그만큼 연봉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에 MBA에서는 경력을 중시합니다.

 

구비서류

신청서 (Application form)

TOEFL Score, GMAT Score

최종학교 졸업 증명서(영문) 및 성적 증명서(영문)

경력증명서 , 에세이, 이력서

추천서 (영문/ 지도교수, 직장상사 등 ) 2부

 

지원절차

지원년도 1년 전부터는 원서 작성 준비를 한다. 물론 MBA 지원을 위한 시험 준비는 훨씬 이전부터 준비해야 할 것이다. 시험 준비나 결과는 각 개인이 가진 능력이나 영어 실력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자신의 목표 점수와 실력을 잘 평가한 후 준비 기간을 정해야 할 것이다.

MBA School은 rolling방식과 round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Rolling방식은 지원 마감일을 연 1회 지정해놓고 선착순으로 지원자를 심사하고 당락을 발표하는 방식인데, 많은 주립 대학들이 이 방식을 택하고 있다.

Round 방식은 연 3-4회 각 라운드별로 지원자를 심사하고 발표하는 방식으로 많은 사립 Top Business School 들이 이를 채택하고 있다.

 

유학비용

MBA유학에는 기본적으로 장학금 혜택이라는 것이 없다. 미국의 상당수 학교들은 MBA 과정 개설을 통해 상당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미국의 많은 기업들이 MBA자체 과정을 하나의 경력을 취급하는 경향이 강함에 따라 MBA는 배우는 과정 때문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경력을 한단계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그런 만큼 일반 대학원보다는 훨씬 높은 학비를 요구한다. 보통 사립 학교들의 학비가 일년에 US$ 30,000-35,000 이며 주립대의 경우 20,000-30,000을 요구한다. 이들 학비는 일반 대학원보다 1.5배내지 2배 수준에 달하는 비싼 책정이며 여기에 생활비, 여러 가지 비용을 합치면 만만치 않은 비용이 소요되므로 예산 계획을 잘 세워야 할 것이다.